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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시, 데님의 계절
작성자 (ip:)


 




연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을 알리는 안전 안내 문자가 울려대지만 그래도 봄은 다시 돌아 왔다.
어쩌면 이 문자가 울려대는 걸 알람 삼아 봄이 온걸 느끼는건 아닐까.  ^ㅠ^

anyway 따뜻해진 날씨 덕에 추위를 피하기 위해 입던 옷은 집어 던지고 다시 또 옷장에 있던 데님을 꺼낼 때가 왔다.
(단언컨데 데님이 탄생한 후 유행을 타지 않고 전 지구적으로 사랑 받는 패션 아이템 중 하나가 '데님'이라는 의견에 반박 할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하프크라이즈 역시 매시즌 데님 제품을 선보였지만 이번 19S/S에는 이를 악 물었다.
데님팬츠, 청자켓, 데님셔츠 등 1차 발매에만 총 13개의 상품을 쏟아내며 본격적인 데님 상품군을 출시 했다.
'바지맛집'이란 타이틀에 걸맞게 다양한 핏의 데님팬츠가 있어서 입맛 대로 고를 수 있는게 최대 장점이다.
청자켓은 루즈하게 떨어지는 핏으로 다양하게 코디 하기 좋아 실용적이다.
스탠다드, 아노락, 오버핏 3종류의 데님셔츠는 단품으로 입어도 되고 아우터로도 활용 가능하다.


청청 패션까지는 무서워서 도전하지 못하더라도 스타일에 신경 쓰는
사람이라면 데님 제품 한개 쯤은 소장해야 하지 않을까?


고슴도치도 자기 새끼는 예뻐보이고 팔은 안으로 굽는다 했다.
하지만 이번 하프크라이즈 19S/S 데님제품은 고슴도치여서가 아니라
객관적인 관점으로 바라볼 때 정말 자신있게 추천 할 만 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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