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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익숙하지만 소중한
작성자 (ip:)


거리에 두터운 패딩 점퍼가 자주 보이는 것을 보니 겨울이 시작되긴 했나 보다.


겨울철의 패딩 점퍼란 흔하디흔하지만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패딩 점퍼 없이 겨울을 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굳이 단점을 하나 꼽자면 추운 날씨 탓에 선택의 여지없이 패딩 점퍼가 강제된다는 점인데 그러다 보면 1~2벌의 똑같은 패딩 점퍼를 돌려 입으며 겨울을 보내는 동안 스타일링에 크게 신경 쓰지 않게 되어 후줄근해지는 날도 있고, 패딩 점퍼가 지겨워지는 날도 있다.


아마 누구나 한 번쯤은 겪었을 그런 날, 조금 색다른 아우터를 찾는다면 하나의 대안이 있다. 대안이 있어도 춥지 않겠냐고? 겉보기는 패딩스럽지 않지만 엄연한 패딩 맞다.


보온성은 확실히 챙기되 흔한 패딩 디자인과는 확실히 달라 색다른 겨울철 스타일링이 가능하니 기나긴 겨울에 이따금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다.


수납공간도 넉넉해 웬만한 파우치 한 개 정도 분량의 짐은 거뜬하니 간단한 소지품 정도는 가방도 필요 없다.


아우터 하나가 더 생기면 코디는 몇 가지가 늘어난다. 아직 한참 남은 겨울을 생각하면 지금 구매하는 것을 충분히 고려해 봐도 좋을 것이다.


※각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제품의 상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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