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이미지  
두번째이미지  
세번째이미지  
네번째이미지  
  • 텍스트+이미지
  • 텍스트+이미지
    • 다시, 데님의 계절
      • 연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을 알리는 안전 안내 문자가 울려대지만 그래도 봄은 다시 돌아 왔다. 어쩌면 이 문자가 울려대는 걸 알람 삼아 봄이 온걸 느끼는건 아닐까. anyway 따뜻해진 날씨 덕에 추위를 피하기 위해 입던 옷은 집어 던지고 다시 또 옷장에 있던 데님을 꺼낼 때가 왔다. (단언컨데 데님이 탄생한 후 유행을 타지 않고 전 지구적으로 사랑 받는 패션 아이템 중 하나가 '데님'이라는 의견에 반박 할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하프크라이즈 역시 매시즌 데님 제품을 선보였지만 이번 19S/S에는 이를 악 물었다. 데님팬츠, 청자켓, 데님셔츠 등 1차 발매에만 총 13개의 상품을 쏟아내며 본격적인 데님 상품군을 출시 했다. '바지맛집'이란 타이틀에 걸맞게 다양한 핏의 데님팬츠가 있어서 입맛 대로 고를 수 있는게 최대 장점이다. 청자켓은 루즈하게 떨어지는 핏으로 여러 스타일에 코디 하기 좋아 실용적이다. 스탠다드, 아노락, 오버핏 3종류의 데님셔츠는 단품으로 입어도 되고 아우터로도 활용 가능하다. 청청 패션까지는 무서워서 도전하지 못하지만 스타일에 신경 쓰는 사람이라면 데님 제품 한개 쯤은 소장해야 하지 않을까? 고슴도치도 자기 새끼는 예뻐보이고 팔은 안으로 굽는다 했다. 하지만 이번 하프크라이즈 데님 제품은 그래서가 아니라 정말 자신있게 추천 한다.
      루즈핏 데님 자켓 DJ-07
      • ₩0 ₩79,000₩79,000
      커팅 데님 팬츠 DP-R906
      • ₩0 ₩59,000₩59,000
    • BEST PANTS TOP5
      • 신학기를 앞둔 학생들은 물론 평일 내내 업무에 치여 사는 직장인들도 비로소 활기를 찾는 3월이 왔다. 3월은 추운 겨울의 끝을 알리는 달임과 동시에 겨우내 롱패딩 속에 잠들어 있던 당신의 패션 센스가 기지개를 켜는 달이기도 하다. 본격적인 봄을 맞아 매년 이맘때쯤 유독 잘 팔리는 하프크라이즈 팬츠와 이에 못지 않게 잘 빠진 따끈따끈한 19 S/S 신상 몇 종류도 함께 소개한다.
      밴딩 워싱조거팬츠 CP-322_BK
      • ₩0 ₩39,000₩39,000
      중청워싱 테이퍼드데님 DP-15
      • ₩0 ₩46,000₩46,000

타이틀이미지

WHAT'S NEW